추미애1 추미애 경기도 재정 비상 선언, 경기도는 정말 부도 상태일까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2026년 8월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공식 선언하면서 경기도의 재정 상태와 그 책임을 둘러싼 논쟁이 커지고 있다. 추 지사는 올해 약 7700억원 규모의 감액 추가경정예산 편성이 불가피하다며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삭감과 세출 구조조정, 낭비성 사업 중단 등의 긴급대책을 발표했다. 국민의힘은 경기도의 재정난이 더불어민주당 소속 도지사들이 복지사업을 확대하고 재정을 방만하게 운영한 결과라고 주장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8월 6일 SNS를 통해 경기도 재정이 고갈된 원인으로 전임 도지사들의 재정 운용을 지목했고, 특히 경기도지사를 지낸 이재명 대통령을 강하게 비판했다. 반면 추미애 지사는 과도한 복지정책이 재정난의 원인이라는 주장은 문제의 본질을 흐리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 2026. 8. 8. 이전 1 다음